신축 아파트 공용부 하자 관리가 필요한 이유
입주 초기 발생한 공용부 하자는 관리 주체가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할 경우 결국 나중에 발생하는 수리 비용은 고스란히 장기수선충당금의 지출로 이어져 입주민의 손실을 야기합니다. 따라서 공용부 하자담보책임기간 내에 하자를 찾고 시공사에 하자를 보수 요청하는 절차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파트 공용부분 범위와 연차 별 하자 보수 대상 확인하기
공용부분은 외벽, 지붕, 주차장, 계단실, 커뮤니티 등 세대원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모든 구역을 포함하며 그 범위가 매우 광범위합니다. 연차 별 하자보수 대상은 시설물에 따라 2년(마감재), 3년(설비,단열 등), 5년, 10년(골조) 등으로 구분되어 있어 각 시기에 맞는 점검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특히 기본 마감 공사는 하자 보수 기간이 짧으므로 입주 직후 가장 먼저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시공사 과실 입증을 위한 입주 초기 하자조사 및 관리의 중요성
시간이 흐를수록 하자의 원인이 시공상의 결함인지 아니면 입주민의 사용 부주의인지 구분하기가 매우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공사 과실 입증을 위해서는 하자가 발생한 시점의 사진과 구체적인 위치 데이터가 확보되어야만 법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관리주체가 겪는 공용부분 하자 관리의 한계
넓은 단지 면적과 수십 개의 시설물을 관리사무소 직원 몇 명의 인력만으로 공용부 점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관리주체는 네이버카페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지만 입주하고 나면 공용부 하자관리는 뒷전이 되고 맙니다.

네이버 카페를 활용한 공용부분 하자 관리 방식의 문제
많은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를 통해 하자를 접수받고 있지만 이는 관리 효율성 측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인 방식입니다. 게시글 형태로 올라오는 정보는 관리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엑셀 등에 옮기는 과정에서 데이터 누락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공용부 하자 관리를 위한 신규 App
홈체크는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입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고, 관리단(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가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QR 코드를 활용한 입주민 참여 활성화
단지 곳곳에 배치된 QR 코드를 촬영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페이지에서 즉시 위치를 지정하고 사진과 하자 내용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관리소는 분류된 데이터를 통해 보수 진행 상황이나 시공사 답변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용부 하자 관리 효율성 향상
입주자 대표회의는 아래 이미지와 같이 보수 진행 중, 보수 완료 하자들을 쉽게 분류하여 볼 수 있으며, 각 하자별로 건설사의 답변이나 논의된바를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단이 원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습니다.

홈체크가 제공하는 공용부 하자 진단 및 솔루션 도입 효과
대부분의 입주자대표회의는 준공 후 1년이 경과한 시점에야 공용부 하자 대응 방안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입주 초기부터 스마트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여 시공사와 체계적으로 소통한다면, 단순 보수를 넘어 입주민이 누려야 할 정당한 하자보수 권리를 더욱 완벽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 공용부 하자 관리를 시작해야 하거나 기존 방식에 한계를 느끼신다면 지금 바로 홈체크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지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과 비용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만약 현재 지금 즉시 공용부 전수 조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아래 글을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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