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구역별 세부 점검 항목
아파트 사전점검 진행 시 구역별 점검 동선도 중요합니다.
중복되거나 누락되는 공간 없이 점검하기 위해서 아래의 동선을 고려해보세요.

현관 밖부터 거실, 주방 그리고 침실 및 욕실 순으로 동선을 짜면 점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천장부터 벽면 그리고 바닥 순서로 시선을 옮기며 점검하면 작은 하자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감재 확인 후 창호와 가구 그리고 설비 순으로 작동시켜 성능도 꼭 확인하세요.
셀프 사전점검 진행 시 국토교통부의 하자판정기준을 미리 확인하세요.
명확한 기준으로 사전점검하면 보수 권리를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주택법에 명시된 기능상과 안전상 그리고 미관상에 대한 하자 정의에 대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직 및 수평도 등 시공사가 인정하는 허용 오차 범위의 법적 수치를 미리 확인하세요.
마감 공사(2년)부터 구조체(10년)까지 공종별로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기한 내에 점검 및 보수를 요청해야 합니다.
사전점검 기간 내에 접수되지 않은 하자는 입주 전 하자 보수가
지연되거나 미진행될 수 있어 반드시 정해진 접수 기한을 지켜야합니다.
사전점검 당일 혹은 사전점검 기간 이내에 하자 등록을 마쳐야 정상 접수됩니다.
사전점검 때 촬영한 사진과 하자 접수 화면을 캡처 후 보관하면 향후 누락된 보수건에 대해 재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자 접수 후에는 사진과 하자 내용이 일치한지 누락된 하자는 없는지 한 번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 사전점검 할 때 다양한 종류의 하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해당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점검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벽지 들뜸, 오염, 이음 불량 등은 시간이 지나면 입주자 과실로 오해 받을수 있습니다. 콘센트나 스위치 주변 마감이 미흡하면 향후 벽지가 말리거나 벌어지면서 추가 하자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바닥 들뜸이나 찍힘은 가구가 배치된 이후에는 원인 확인이 어렵습니다. 보행 시 삐걱거리는 소음이나 단차가 느껴지는 경우 시공 불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타일 들뜸이나 줄눈 불량, 가구 설치 오차는 거주 중 파손 및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타일 표면과 고정 상태를 함께 점검해 초기 시공 상태를 남겨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열고 닫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하거나 맞물림이 어긋날 경우 사용 불편뿐 아니라 추가 보수가 필요한 하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배수 속도가 느리거나 물고임이 발생하는 경우 하부장으로 흘러 마감재 손상으로 이어지거나 악취 및 곰팡이 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싱크볼에 물을 담아 한 번에 내려 배관 연결부에서 물이 새진 않는지 체크하세요.

하부장 내부 바닥과 벽체 뒷면에 곰팡이나 물 얼룩이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욕실이나 베란다 바닥의 배수 불량은 물고임과 습기 누적으로 이어집니다. 천장 점검구 내부도 누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점검이 필요합니다.

천장 점검구 안쪽 배수관 주변에 누수로 인한 얼룩 흔적을 찾아보세요.

욕실, 베란다 바닥 전체에 물을 뿌려 물이 고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창호 주변 결로는 단열 미비로 인해 외벽 모서리나 창틀 부근에 습기가 집중되어 발생합니다. 곰팡이나 마감재 손상이 반복될 수 있으며 냉기 유입으로 생활 불편이 커질 수 있습니다.

창문 잠금장치를 걸어 문짝이 창틀에 밀착되는지 수평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실외기실, 대피공간, 발코니 확장 공간은 단열에 취약하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주 후에 콘센트나 스위치 접지 불량 및 미작동 발견할 경우 수리 과정에서 벽지가 훼손되거나 추가 보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콘센트에 전기가 들어오는지 스위치를 켰을 때 깜빡임 없이 켜지는지 확인합니다.

현관이나 신발장 안에 있는 차단기를 열어 헐겁지는 않은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점검 시 냉수와 온수가 잘 나오는지 누수되는 곳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세면대와 양변기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고 흔들리는 경우도 하자에 해당합니다.

주방과 욕실 물을 동시에 틀어 수압이 적절한지 온수가 나오는 시간과 온도가 정상인지 체크하세요.

변기와 세면대를 손으로 눌러 흔들림이 없는지 확인하고 마감 부위에 틈이나 누수 흔적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주방 후드가 배기는 잘 되는지 가스 감지기는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거실 월패드와 연동된 각종 시스템의 오류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후드의 흡입력과 필터 상태와 가스 밸브 등을 직접 작동시켜보세요.

일괄 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인터폰 통화가 잘 되는지 확인하세요.
타일의 깨짐이나 들뜸 그리고 계단 난간의 고정 불량은 안전사고와 연결되기 때문에 공용 공간 이동 시 함께 확인하고 입주자대표회의단에 공유가 필요합니다.

세대 앞 복도 타일의 단차와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벽면 페인트 까짐이나 오염 상태를 살펴보세요.

계단 난간 흔들림 상태와 용접 부위의 도색 마감 그리고 미끄럼 방지 처리를 확인하세요.
복도와 주차장 바닥의 배수구가 막힐 경우 집중 호우 시 침수가 될 수 있습니다. 환기 설비 소음이나 진동은 장기적으로 설비 이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화기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구 유도등의 점등 상태와 스프링클러 상태를 확인하세요.

지하 주차장 및 외부 배수구의 물빠짐 상태 그리고 공용 환기 설비의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하세요.
주차장에 물방울이 맺히거나 벽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 백화 현상이 발견된다면 상부층 방수층 결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차장 바닥과 천장 슬래브의 균열 여부와 기둥 주변의 누수 흔적을 확인하세요.

천장에 설치된 각종 배관의 고정 상태와 결로로 인해 젖은 부위가 없는지 점검하세요.
입주 전 시공사에 접수한 하자가 제대로 보수가 되었는지 확인할 때는 사전점검 시 작성한 보고서를 기반으로 비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공사 앱에 접수한 하자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보수가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하자를 임시로 처리했거나 제대로 고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자 보수 과정 중 작업자의 부주의로 새로운 하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수가 끝난 후 다시 점검하여 추가로 발생한 하자도 보수를 요청해야 합니다.
보수 과정에서 마루 찍힘이나 벽지 스크래치 등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창호나 가구의 수평이 정상 범위인지 개폐 시 소음이나 걸림이 사라졌는지 직접 작동해봅니다.
하자 보수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시공사에 연락해 처리 일정과 방법에 대해 조율하고 그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재보수가 필요한 항목에 대해 정확한 보수 예정일과 처리 방안을 시공사에게 서류로 요청합니다.
보수되지 않은 하자는 다시 기록하고 사진으로 촬영하여 시공사에게 재보수 요청합니다.
01아파트 사전점검 시 체크리스트가 꼭 필요한가요?
02셀프 사전점검 시 가장 놓치기 쉬운 곳은 어디인가요?
03셀프 사전점검 할 때 동선이나 점검 순서는 어떻게 짜야 하나요?
04욕실 바닥 물 빠짐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05하자 위치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팁이 있나요?
06하자인지 아닌지 애매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07신축아파트 사전점검 하자 접수 시 사진을 꼭 두 장 모두 올려야 하나요?
08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자 유형은 무엇인가요?
09바닥재 및 마루 하자의 판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10수평 및 수직 불량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11신축아파트 사전점검 항목 중 창호 단열 확인하는 팁이 있을까요?
12도배 하자가 인정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13입주 전 사전점검 시 발견한 하자는 언제 보수 되나요?
14하자접수 시 앱 접수와 수기 접수 중 선택할 수 있나요?
15아파트 하자보수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16아파트 사전점검 기간 내에 방문하지 못할 경우 보수 받을 수 없나요?
17시공사에서 하자 보수 거부 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8신축 아파트 주방 점검 시 꼭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9아파트 사전점검 때 개인이 공용부 점검도 해야하나요?
20사전점검 보고서는 입주 후 자산 가치에 도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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