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매매점검 서비스

자산 가치를 지키기 위해 매수 전
주택의 상태를 확인하는 서비스

서비스 소개

주택매매점검이란?

매매 계약 전 전문가가 방문해 주택 구조와 마감 상태를 점검하는 주택매매점검 현장
주택매매점검

주택 매매 계약 전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택의 구조, 설비, 마감 상태를 점검하고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사전 점검 서비스입니다.

주택매매점검의 중요성

매매 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 분쟁과 예상치 못한 수리 비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매수인이 주택의 실제 상태를 정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계약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택매매점검 대상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주택 매수를 앞두고 있으며
노후 주택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싶은 매수인에게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아파트 매매를 앞둔 매수인은 집 계약 전 집 상태 점검이 필요합니다.
노후화 주택을 구매할 경우 점검자가 대신 집상태를 확인해드립니다.
빌라 매매를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점검자를 통해 집상태를 확인하고 하자 상태 기록이 필요합니다.
단독주택 매매 전 누수, 단열, 결로 등의 문제는 없는지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프로세스

주택매매점검 서비스 진행 프로세스

홈체크 전문가가 주택 유형과 준공 연도에 맞춰 점검 항목과 범위를 사전에 설정하는 모습
주택매매점검 범위

홈체크 전문가가 주택 유형과 준공 연도에 따라 점검 항목과 범위를 사전에 설정하고 구조, 설비, 마감 등 주택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점검이 가능하도록 준비합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보일러 배관과 창호 단열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는 장면
보일러 배관 및 단열 상태 확인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보일러 배관, 난방 분포, 외벽 및 창호 단열 상태를 점검하여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열 손실과 누수 의심 구간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욕실과 주방 등 배관 누수 흔적과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
상하수도 누수 흔적 및 시설물 상태 점검

욕실, 주방, 발코니 등 누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을 위주로 배관 상태와 누수 흔적을 확인하고 전기와 환기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확인방법

부동산매매 시세와 매물 확인 방법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활용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해 동일 단지와 유사 평형의 실제 거래 가격을 확인함으로써 현재 시세와 매물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단지별 실제 거래 가격을 조회하는 화면

부동산매물 체크리스트

부동산매물 검색 시 시세와 예산 그리고 조건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조건에 알맞은 부동산매물을 기준으로 임장하여 실제 환경을 확인해야합니다.

가용 자산과 대출 한도를 계산해 매매 예산 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상징하는 아이콘
자산 및 자금 계획 수립
  • 가용 자산과 대출 가능 금액 산정
  • 예산 범위 설정
  • 취득세와 복비 및 등기 비용 등
지역 매매 지수를 분석해 주거 조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을 상징하는 아이콘
시장 분석 및 조건 우선순위 설정
  • 본인에게 꼭 필요한 주거 조건 리스트업
  • 해당 지역의 매매 지수와 향후 공급 물량을 분석
  • 매수 후보 단지를 3곳 이내로 압축
실제 현장을 방문해 소음·주차·접근성 등 단지 환경을 분석하는 과정을 상징하는 아이콘
현장 임장 및 단지 환경 분석
  • 낮과 밤의 소음 차이
  • 주차 공간 확보율
  • 지하철역까지의 실제 도보 거리 등
공인중개사와 소통하며 매물의 거래 이력을 확인하는 과정을 상징하는 아이콘
중개사 소통 및 매물 이력 확인
  • 매물이 급매로 나온 이유
  • 매도인의 매도 사유
  • 전세 세입자의 거주 여부 등

KB부동산 및 포털 사이트 시세 대조

대출의 기준이 되는 KB시세와 포털에 등록된 실시간 매물 호가를 비교하여 향후 자산 가치의 변동성까지 고려한 합리적인 매수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

KB시세와 포털 매물 호가를 비교해 합리적인 매수 시점을 판단하는 화면
필요서류

주택매매 시
매도인 매수인 준비 서류

매도인 필수 서류

매도인은 주택의 정당한 소유자임을 증명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가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아래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등기권리증 원본

해당 주택의 정당한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문서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부동산 매도용 인감증명서

매수인의 인적 사항이 기재된 매도 전용 인감증명서는 매도인의 의지로 집을 팔겠다는 법적 동의를 증명하여 위조 거래를 방지합니다.

주민등록초본

등기부등본상 과거 주소와 현재 주소의 변동 내역을 일치시켜 매도인의 신원을 행정적으로 최종 확인하고 등기 명의인을 정정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매수인 필수 서류

매수인은 계약 체결과 소유권 이전 과정에서 본인 확인과 자금 출처를 명확히 증빙해야 하며 아래 서류를 통해 법적 및 행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초본 및 신분증

소유권 이전을 위해 주소 변동 이력이 표시된 주민등록초본과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소득금액증명원 및 자금조달계획서

매수 자금의 출처를 밝혀 행정 조사를 방지하고 대출 승인 과정에서 개인의 상환 능력을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정부보조금 및 증여 관련 증빙 서류

가족간 자산 이동이나 정부 지원 대출을 활용할 경우 세무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금의 성격을 법적 소명 시 필요합니다.

건축물대장

주택의 구조, 용도, 면적, 사용 승인 여부 등을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불법 증축이나 용도 변경 기록을 사전에 확인해 매매 이후 발생할 행정적 책임을 예방합니다.

지적도 및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재개발이나 도로 확장 시 내 집의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변 땅의 법적 규제 사항을 매수인이 미리 인지해야 합니다.

관리비 및 세금 완납 증명서

매도인이 미납한 관리비나 공과금이 있는지 매수인이 최종 점검하여 잔금 지급 시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전적 분쟁을 차단해야 합니다.

하자담보책임

아파트 하자담보책임 판단 기준

아파트 주요 하자 유형

계약 당시 확인하지 못한 하자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장 및 벽체 누수, 결로와 곰팡이 발생, 배관 누수, 창호 단열 불량, 마감재 탈락 등이 있습니다.

도배 오염·스크래치·누수 흔적을 함께 점검하는 아파트 실내 모습
개폐 불량으로 외풍과 결로가 발생하기 쉬운 아파트 창호 상태
욕실 점검구에서 배관 상태 및 누수 점검은 필수로 진행
잔금 지급 전 하자를 발견해 매도인에게 수리비를 청구하는 상황

매매 하자담보책임 조건과 한계

계약 시점에 매수인이 해당 결함을 알지 못했고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는 하자에 대해서는 매도인에게 수리 비용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주의주의

다만 하자가 계약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매수인이 증명해야 하며 하자를 발견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권리를 행사해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자 발견 후 매도인에게 수리비를 청구하기 위해 전문가와 상담하는 모습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두 모았어요

  • 01

    주택매매점검 서비스는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가계약금을 송금하기 전 혹은 본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주택매매점검을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건축물 상태를 미리 파악해야 매수를 결정할 수 있을뿐더러, 설비 결함이나 누수가 확인되면 매매가 감액이나 보수 약정을 특약사항에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계약을 이미 맺었다면 잔금 지급과 인도 전에 점검을 마치고 하자에 대한 처리 방안을 매도인과 서면 합의로 정리하십시오. 출처: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 안내(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 —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cfNo=3&cciNo=2&cnpClsNo=1&csmSeq=649
  • 02

    아파트 하자는 육안점검만으로 충분한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아니요,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벽체 안쪽 누수나 단열재 결손, 바닥 난방 배관의 문제는 도배와 마감재에 가려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택매매점검에서는 육안 확인과 함께 열화상 카메라로 온도 차이가 나는 부위를 촬영해 누수가 의심되는 구간을 찾고, 장비로도 판단하기 어려운 곳은 추가 조사가 필요한지 결과 설명 때 알려 드립니다.
  • 03

    단독주택이나 오래된 빌라도 점검 대상에 포함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오래된 빌라나 단독주택 역시 주택매매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홈체크는 현장을 방문하기 전에 주택 유형과 준공 연도에 맞추어 점검 항목과 범위를 미리 설정합니다. 배관 상태, 누수 흔적, 외벽과 창호 단열은 관리 이력이 부족한 노후 주택일수록 더욱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옥상이나 외부 배관 등 세대 밖 공간까지 살펴야 하는 단독주택의 경우 출입 가능 범위를 미리 알려 주십시오.
  • 04

    주택매매점검과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두 점검은 대상 주택과 결과를 쓰는 상대가 다릅니다.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은 사용검사 전에 입주예정자가 시공 상태를 확인하고 하자가 있으면 사업주체에 보수를 요청하는 절차로, 주택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주택매매점검은 이미 사람이 살던 집이 대상이어서 작은 흠집보다 누수, 단열, 설비 노후처럼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결함을 찾는 데 무게를 두고, 그 결과를 매도인과 가격이나 보수 조건을 협의하는 자료로 씁니다. 출처: 주택법 제48조의2(사전방문 등) — https://law.go.kr/lsLinkCommonInfo.do?lsJoLnkSeq=1024535787
  • 05

    열화상 카메라 검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열화상 카메라는 벽과 바닥의 표면 온도를 색으로 보여 주어 눈으로 찾기 어려운 열 손실과 누수 의심 구간을 짚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일러 배관의 순환이 고르지 않은 곳이나 외벽과 창호 주변의 단열이 약해 결로와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부위도 이 방법으로 찾습니다. 다만 색 차이는 날씨와 난방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택매매점검에서는 촬영 당시 조건을 함께 기록하고 육안 상태와 비교해 판단합니다.
  • 06

    매도인이 점검 방문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공인중개사를 통해 점검 목적과 소요 시간을 설명하고 다시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택매매점검은 한두 시간 안에 끝나고 거래 뒤 분쟁을 줄이려는 목적이라는 점을 알리면 매도인의 동의를 얻기가 수월해집니다. 끝내 방문이 어렵다면 집 상태를 모르는 채 계약하게 되므로 누수나 설비 고장이 나중에 발견될 때의 처리 방법을 특약에 적는 등 계약 조건을 더 신중하게 정해야 합니다.
  • 07

    건축물대장에서 매수인이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용도와 면적, 사용승인일, 그리고 위반건축물 표시가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옥상이나 마당에 서류와 다르게 증축한 곳이 있는지 대장상 면적과 실제 건물을 직접 비교해 봅니다. 위반건축물로 등재된 집은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았을 때 이행강제금이 나올 수 있으므로 주택 매매 전에 위반 사실을 미리 파악해 두십시오. 출처: 건축법 제38조(건축물대장)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73437&joNo=0038&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건축법 제79조(위반 건축물 등에 대한 조치 등)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73437&joNo=0079&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건축법 제80조(이행강제금)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73437&joNo=0080&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08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을구에는 근저당권과 전세권처럼 소유권 이외의 권리가 적히므로, 이런 권리가 설정돼 있는지와 근저당이 담보하는 채권 한도 금액이 얼마인지를 확인하십시오. 근저당이 남아 있다면 잔금 지급과 동시에 말소한다는 조건을 매매계약 특약으로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압류와 가처분은 을구가 아니라 갑구에 기재되니 갑구도 함께 보고, 계약일과 잔금일에 등기사항증명서를 다시 발급해 새로 생긴 권리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출처: 부동산의 권리관계 등 확인하기(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 — https://easylaw.go.kr/CSP/CnpClsMainBtr.laf?ccfNo=3&cciNo=1&cnpClsNo=2&csmSeq=649&menuType=cnpcls&popMenu=ov 부동산등기법 제75조(저당권의 등기사항)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65377&joNo=0075&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09

    매매 계약 특약은 하자담보책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특약으로 하자담보책임을 줄이거나 면제할 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현 상태 그대로 매도하고 하자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특약이 있어도, 민법은 매도인이 알면서 알리지 않은 하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면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인이 알고 산 하자는 나중에 청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택매매점검에서 확인한 문제와 보수 약속, 책임 범위를 특약에 구체적으로 적어 두어야 합니다. 출처: 민법 제584조(담보책임면제의 특약)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4&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민법 제580조(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0&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10

    주택매매점검 신청 후 점검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신청할 때 계약일과 잔금일, 출입 가능한 날짜를 알려 주시면 상담을 거쳐 방문 날짜를 맞춥니다. 현장 주택매매점검 시간은 면적이나 주택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점검이 끝나면 주요 하자를 현장에서 구두로 먼저 설명하고, 주택매매점검 보고서는 당일 PDF 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 11

    주택매매점검 보고서에는 어떤 내용이 포함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주택매매점검 보고서에는 누수, 단열, 창호, 설비 등 항목별로 확인한 결과가 사진과 상세 설명으로 담깁니다. 문제가 발견된 곳은 위치와 상태를 함께 적어 매도인과 보수나 가격을 협의할 때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가구나 짐에 가려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그 범위도 적어 두어 계약서 특약에 반영할지 판단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 12

    아파트 하자 점검 보고서를 매매가 협상에 활용할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도인과 가격을 흥정할 때 점검 보고서를 근거로 제시하면 유용합니다. 사진 자료와 보수 견적서를 바탕으로 수리비만큼 매매가를 낮추거나 잔금 전 보수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협의가 이루어집니다. 구두 합의에 그치지 말고 매매계약서 특약 사항이나 별도 합의서에 필요한 금액과 기한을 분명하게 남겨야 합니다.
  • 13

    주택매매점검은 임대차 계약할 때도 활용할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전세나 월세 계약 전에 집 상태를 확인하는 용도로도 주택매매점검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누수나 결로, 난방 문제는 입주한 뒤 발견하면 수리 책임을 두고 임대인과 다투기 쉬워서, 계약 전에 확인해 두면 수리를 요청하거나 계약 조건을 조정할 근거가 됩니다. 입주할 때와 퇴거할 때의 상태를 비교해 원상복구 범위를 정하려는 목적이라면 홈체크 임대관리서비스가 더 맞습니다.
  • 14

    매매 대금 지급 전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잔금을 치르기 전 관리사무소에 한 번 들러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매도인이 아직 내지 않은 관리비가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인도일까지 발생한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도 함께 정리합니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필요한 내용도 이곳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주차 등록은 어떻게 하는지, 엘리베이터 사용이나 이사 날짜는 따로 예약해야 하는지 등을 미리 확인해 두면 됩니다. 세대에 누수 보수를 한 적이 있는지, 공용부에 예정된 공사가 있는지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산 과정에서 발생한 금액을 어느 쪽이 낼지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따로 협의해야 합니다.
  • 15

    하자담보책임 청구 시 매수인이 입증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매매계약 당시 하자가 이미 있었다는 점을 증명해야 하므로 날짜가 분명한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입주 직후 사진과 누수 원인 조사 결과 및 주택매매점검 기록을 갖춰 두면 하자가 언제 발생했으며 계약 전 알 수 있었는지를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민법에서는 매수인이 알았거나 과실로 알지 못한 하자에 대해 매도인의 책임을 묻지 않으므로 계약 전 확인 사항도 쟁점이 됩니다. 출처: 민법 제580조(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0&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16

    중고주택 누수 하자는 모두 매도인 책임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아니요, 누수가 있다고 해서 모두 매도인 책임이 되지는 않습니다. 계약 전부터 있던 누수를 매수인이 알 수 없었다면 하자담보책임을 물을 수 있지만, 계약 때 알고 산 누수나 입주 뒤 새로 생긴 누수는 대상이 아닙니다. 윗집 배관이나 공용 배관처럼 원인이 다른 곳에 있으면 책임질 사람도 달라지므로, 수리 전에 누수 위치와 원인을 먼저 조사하고 사진과 연락 기록을 남겨 두십시오. 출처: 민법 제580조(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0&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17

    공용 부분에서 발생한 아파트 하자도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책임을 물을 수 있지만, 공용부분 하자는 매도인보다 관리주체에 먼저 보수를 요청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외벽 균열이나 공용 배관처럼 공용부분의 유지와 보수는 공동주택관리법상 관리주체의 업무이므로 관리사무소를 통해 처리합니다. 그 문제로 세대 안에 누수 피해가 계약 전부터 있었고 매수인이 알 수 없었다면, 세대 피해 부분은 매도인에게 하자담보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따로 검토합니다. 피해 위치와 사진, 관리사무소에 요청한 기록을 날짜별로 남겨 두십시오. 출처: 공동주택관리법 제63조(관리주체의 업무 등)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009&joNo=0063&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민법 제580조(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0&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18

    가전제품이나 가구도 하자담보책임 대상이 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매매계약에 포함하기로 한 빌트인 가전이나 붙박이 가구라면 하자담보책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민법은 매매 목적물에 하자가 있으면 매도인이 책임지도록 정하고 있어, 집과 함께 넘기기로 한 품목도 계약 내용에 따라 여기에 들어갑니다. 오래 써서 닳은 소모품이나 인수할 때 고장 난 것을 알고 받은 물건은 청구가 어려우므로, 주택매매점검 때 포함 품목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목록과 상태를 계약서에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민법 제580조(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0&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19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지난 후 발견된 문제는 어떻게 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민법은 매수인이 하자를 안 날부터 6개월 안에 담보책임을 묻도록 정하고 있어, 입주 후 한참 뒤에 발견한 문제라도 계약일이 아니라 발견한 날을 기준으로 따져 봅니다. 하자를 알고도 6개월이 지나도록 청구하지 않았다면 하자담보책임으로 수리비를 받기는 어려워집니다. 다만 대법원 판례는 이 손해배상청구권에 10년의 소멸시효도 함께 적용하므로, 집을 인도받은 날부터 10년이 지나면 뒤늦게 발견한 하자라도 청구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날짜와 사진을 남기고, 기간 안에 매도인에게 보수나 손해배상을 요구한 기록이 남도록 서면으로 청구하십시오. 출처: 민법 제582조(전2조의 권리행사기간)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582&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민법 제162조(채권, 재산권의 소멸시효)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84415&joNo=0162&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20

    하자담보책임 분쟁을 소송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당사자끼리 합의하거나 법원의 민사조정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택매매점검 보고서나 누수 원인 조사 결과, 보수 견적을 매도인에게 보여 주고 수리 주체와 비용, 일정을 협의해 합의하면 그 내용을 합의서로 남겨 둡니다. 합의가 되지 않을 때는 민사조정법에 따라 법원에 조정을 신청해 소송 전에 조정 절차에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민사조정법 제2조(조정사건)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13779&joNo=0002&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21

    주택매매점검에서 천장 누수 흔적만으로 현재 누수를 판단할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아니요, 흔적만 보고 지금도 물이 새는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고친 예전 누수의 얼룩일 수도 있어서 얼룩이 젖어 있는지,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지, 최근 보수 내역이 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주택매매점검에서는 열화상 카메라로 주변 온도 차이를 살펴 현재 습기가 의심되는 구간을 찾고, 판단이 어려우면 비가 온 뒤 다시 보거나 누수 탐지 조사를 받아 보도록 안내합니다.
  • 22

    누수를 보수한 적이 있는 주택은 주택매매점검에서 어떤 자료를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매도인에게 누수 부위와 원인 및 보수 날짜와 범위를 담은 시공 업체의 영수증과 공사 내역을 받아 확인합니다. 시공 전후 사진을 가지고 현장과 대조하여 얼룩이나 습기가 재발했는지 살펴봅니다. 원인을 정확히 찾지 못하고 표면만 손본 사례가 있으므로 매매계약 특약에 재발 시 처리 방안을 명시하면 분쟁을 줄입니다.
  • 23

    준공된 지 오래된 주택은 주택매매점검에서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노후 주택의 주택매매점검은 물을 쓰는 곳의 누수와 배관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욕실과 주방, 발코니의 누수 흔적과 배관 연결부를 먼저 살피고, 보일러 배관과 난방 분포, 외벽과 창호 단열은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합니다. 서류로는 건축물대장의 증축이나 용도변경 기록을 현장과 비교하며, 벽이나 기둥에 구조 안전이 걱정되는 균열이 보이면 별도의 구조 진단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 24

    창호 주변 물 흔적은 주택매매점검에서 어떻게 기록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흔적의 위치와 크기, 곰팡이나 들뜬 마감이 있는지를 사진으로 남기고, 창을 여닫아 틀과 실리콘 상태도 함께 기록합니다. 창호 주변 물 흔적은 결로일 수도, 빗물이 스며든 것일 수도, 벽 속 배관 누수일 수도 있어 흔적 하나로 원인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택매매점검 때는 열화상 카메라로 창호 둘레의 단열 상태를 함께 촬영하고, 비 온 뒤 물이 샌 적이 있는지 매도인에게 물어 기록에 덧붙입니다.
  • 25

    주택매매점검에서 보일러와 난방 상태는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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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매도인이나 거주자가 동의하면 보일러를 직접 켜서 작동 여부와 방마다 난방이 고르게 되는지 확인합니다. 난방이 도는 동안 열화상 카메라로 바닥을 찍으면 배관을 따라 열이 퍼지는 모양이 보여 온기가 약한 구간이나 누수가 의심되는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닥 속 배관은 뜯지 않고 가동 상태와 열화상 결과로 판단하며, 추가 확인이 필요한 구간은 주택매매점검 결과를 설명할 때 함께 짚어 드립니다.
  • 26

    주택매매점검에서 수도와 배수 상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욕실과 주방, 발코니처럼 물을 많이 쓰는 곳에서 수전을 틀어 수압과 배수 속도를 보고, 하부장과 배관 연결부에 물이 새거나 고인 흔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물을 쓰려면 매도인이나 거주자의 동의가 필요하므로 주택매매점검 날짜를 잡을 때 미리 협의해 두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바닥 속 매립 배관처럼 직접 볼 수 없는 부분은 확인한 결과와 구분해 적어 드립니다.
  • 27

    거주 중인 주택도 주택매매점검으로 현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거주자가 출입과 설비 사용에 동의하면 사람이 살고 있는 집도 주택매매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구와 짐이 벽과 바닥을 가려 빈집보다 확인 범위가 좁아질 수 있으니, 붙박이장 안쪽이나 싱크대 하부처럼 꼭 봐야 할 곳은 미리 비워 달라고 요청해 두면 좋습니다. 가려서 보지 못한 곳은 결과에 따로 적고, 개인 물건이 찍히지 않도록 촬영 범위도 거주자와 협의합니다.
  • 28

    매매계약 전에 발견한 문제는 어떻게 남기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매매계약 체결 전 발견된 문제는 위치와 사진, 증상, 추가 확인 사항을 나누어 기록한 뒤 매도인과 해결 방안을 논의합니다. 합의 사항은 매매계약서 특약에 구체적으로 적어야 분쟁을 줄이며 보수 기한과 잔금 감액 조건을 명시합니다. 주택매매점검 보고서를 계약서에 첨부 자료로 지정하면 합의 당시의 주택 상태를 명확히 확인합니다. 출처: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 안내(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 —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cfNo=3&cciNo=2&cnpClsNo=1&csmSeq=649
  • 29

    단독주택을 매매할 때 아파트보다 더 확인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단독주택은 아파트라면 공용부분으로 따로 관리되는 지붕, 옥상, 외벽, 담장까지 집과 함께 넘겨받기 때문에 세대 밖 상태를 더 살펴야 합니다. 지붕은 기와나 마감재가 깨지거나 들뜬 곳이 없는지, 옥상은 방수층이 갈라지거나 배수구 주변에 물이 고인 흔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외벽 균열과 담장 기울어짐, 마당 배수와 외부 배관의 동파나 누수 흔적도 함께 보고, 난방 방식이 도시가스인지 기름보일러인지, 오수를 정화조로 처리하는지도 매매 전에 알아 둡니다. 홈체크 주택매매점검에서는 열화상 카메라로 외벽과 창호 단열, 누수 의심 구간을 살피고 배관과 전기, 환기 설비의 작동 상태를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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