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대형 공사 전, 중, 후 주변 건축물의 균열 및 변위 상태 계측

서비스 소개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란?

대규모 공사가 진행하거나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게 되면 주변 시설물에 피해 및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피해 규모 및 영향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인접 건축물 조사를 수행합니다.

굴착 공사 현장 인근에서 전문가가 인접 건축물의 균열과 변위 상태를 계측하는 모습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신축, 해체, 굴착 공사 전후 공사 현장 인근에 위치한 기존 건축물 및 시설물의 상태를 사전에 조사하여 기록하는 절차입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목적

표준화된 데이터로 보상 및 분쟁 판단의 기준점을 설정해 민원을 합리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구분목적내용
분쟁 예방건물주 보호공사 전 발생해 있던 기존 결함을 기록하여 근거 없는 피해보상 요구 방지
안전 확보안전 관리인접 건물의 취약 부위를 미리 파악하여 공법 보완 및 사고 예방
민원 해소공기 단축전문 기관의 객관적인 데이터 제시를 통한 신속한 민원 협의 및 처리
조사 대상 및 시기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대상 및 실시 시기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대상

공사 현장 경계에 인접한 모든 건축물과 담장, 옹벽 등 부속 시설물이 주요 조사 대상입니다.
특히 지반 굴착 깊이의 2~3배 이내에 위치한 노후 건물이나 공공 기반 시설은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직접 영향권 시설

현장 부지와 담장을 맞대고 있거나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인근 건축물

노후 및 취약 구조물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 블록조 담장, 석축 등 진동에 취약한 구조체

지하 및 공공 시설

인접한 지하 매설물(상하수도, 가스관) 및 보도블록, 가로수 등 공공 관리 시설물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실시 시기

착공 전 초기 상태를 기록하는 사전 조사를 시작으로 공사 중과 준공 후까지 단계별로 진행됩니다.
사전 조사는 공사 시작 전 인근 주민과의 협의가 완료된 시점에 실시해야 합니다.

조사 착수 시점

철거 공사 또는 굴착 공사 시작
최소 1~2주 전

주기적 점검

항타나 대규모 굴착 등 진동이 심한 공정 진행 시 중간 점검을 병행

공사 전, 중, 후 조사 단계

현황조사는 공사 전 과정에 걸친 연속적 관리 체계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각 단계별 조사 결과는 비교 분석되어 공사로 인한 영향 유무를 판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단계실시 시기주요 조사 내용
사전 조사착공 전초기 균열, 기울기, 박리 현황 등 기록하여 비교 기준점 구축
중간 조사공사 중기존 결함 진행 여부 및 신규 균열 발생 모니터링
사후 조사준공 후사전 데이터와 최종 비교하여 공사 영향 여부를 확정
조사 범위

인접건축물 구조 안전성 및 조사 범위

외벽 및 구조 균열 조사

건물 외벽과 내부 구조체에 존재하는 균열의 위치, 길이, 폭을 정밀 측정하여 기록합니다.
균열 게이지와 촬영을 통해 미세 결함까지 데이터화하여 공사 후 분쟁 소지를 줄입니다.

균열 측정

주요 구조부의 균열 폭을 기록 및 균열 현황도 작성

박리 및 탈락

타일, 마감재 들뜸이나 콘크리트 박리 현상을 조사하여 탈락 위험성 및 노후도 파악

사진 채증

모든 결함 부위는 근거리, 원거리 촬영을 병행하여 객관적인 시각 자료 확보

지반 및 기초 영향 조사

굴착 및 배수 작업으로 인한 지반 침하와 기초 변형 가능성을 집중 점검합니다.
인접 건물의 기초 형식과 주변 지표면 균열 상태를 확인해 지반 이동 영향을 관리합니다.

지표면 상태

보도블록 침하, 도로 균열, 현장 인근 담장 및 석축의 이격 상태 조사

지하층 확인

인접 건물의 지하층 벽체 누수 여부 및 바닥판 균열 상태 확인으로 침하 징후 추적

담장 및 옹벽

전도 위험이 높은 노후 담장과 옹벽의 배부름 현상 및 수직 균열 상태 정밀 기록

기울기 및 변위 계측

건물의 수직, 수평 변위를 측정해 현재 기울기를 수치화하고 공사 전, 중, 후
변화량을 비교 분석하여 구조 안전성 변화를 객관적으로 제시합니다.

단계측정 도구조사 내용
건물 기울기레이저 레벨기, 데오도라이트수직 변위량 측정 및 기울기 등급 판정
바닥 수평디지털 수평계, 수준측량바닥 수평 상태 측정으로 부동침하 여부 확인
균열 진행균열 게이지게이지 부착 후 공사 중 균열폭 확대 여부 감시
간격 측정버니어 캘리퍼스, 줄자건물 간 이격거리 및 틈새 변화 측정
회사 소개

안전진단 전문기관 홈체크

안전진단 전문기관 자격 요건 및 전담 기술진

인접건축물 현황조사의 신뢰성을 위해 건축구조, 토목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정밀 측정 장비로 객관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국토교통부 인증을 받은 홈체크 안전진단전문기관 지정 면허증
안전진단전문기관 면허
건축구조와 토목 분야의 특급 및 고급 기술인력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모습
특급 및 고급 인력
균열 게이지와 레이저 레벨기 등 정밀 계측 장비로 인접 건물 상태를 기록하는 모습
점검 장비 보유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프로세스

착공 전부터 최종 결과물 발행까지 단계별 공학 검토를 수행합니다. 조사 결과는 수치화된 데이터로 관리되며 절차는 관련 기준에 부합하도록 운영됩니다.

STEP 1사전 조사
  • 현장 주변 영향권 분석 및 점검 대상 건축물 범위 확정
STEP 2현장 조사
  • 건물 내, 외부 균열 전수 조사 및 주요 구조부 수직도 실측
STEP 3공사 중 위험요소 분석
  • 채증된 고화질 사진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결함 현황도 작성
STEP 4점검 보고서 발행
  • 법적 기준에 부합하는 결과 보고서 작성

수행 범위 및 기술 지원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접 건물의 초기 상태를 공학적으로 기록하며 공사 중과 후 변화 여부를 비교할 수 있는 기술 지표를 제공합니다.

구조적 결함 정밀 채증

건물 외벽 및 내부 구조체에 존재하는 기존 균열의 위치, 폭, 길이를 도면화합니다. 균열 게이지를 사용하여 미세한 결함까지 수치화함으로써 공사 후의 변동 여부를 명확히 판별합니다.

수직 및 수평 변위 측정

레이저 레벨기 등 정밀 장비를 활용하여 건물의 기울기와 바닥 수평 상태를 실측합니다. 이는 지반 굴착 및 항타 공사로 인한 인접 건물의 침하나 기울어짐을 확인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재료 및 노후 상태 기록

콘크리트 중성화나 마감재 탈락 등 건물의 기존 열화 상태를 분석하여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공사 전부터 존재하던 성능 저하 요인을 분리하여 공사 영향과의 인과관계를 기술적으로 구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두 모았어요

  • 01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왜 착공 전에 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착공 뒤에는 공사 전부터 있던 균열과 공사로 새로 생긴 손상을 가려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신축, 해체, 굴착 공사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주변 건물의 균열과 기울기, 박리 상태를 공사 전에 기록해 비교 기준점을 만드는 절차입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근거 없는 피해 주장에는 사전 자료로 대응하고, 실제로 생긴 피해는 범위를 나눠 합리적으로 협의할 수 있습니다.
  • 02

    사전현황조사를 하지 않을 경우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사전현황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인근 건물에 원래 있던 균열과 누수가 공사 피해로 제기되어도 시공사는 이를 반박할 자료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원래부터 있던 결함인지 확인할 길이 없어 결국 보수 비용을 시공사가 떠안는 결과를 낳습니다. 민원 협의가 장기화되면 공사 일정이 흔들리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인근 건물주에게도 실제 피해를 증명할 기준 자료가 없어 보상 협의가 난항에 빠집니다.
  • 03

    시설물 현황조사 범위는 보통 어디까지 잡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보통 공사 현장과 담장을 맞대고 있는 건물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둔 건물을 1차 범위로 잡습니다. 굴착 공사라면 굴착 깊이의 2~3배 거리 안에 있는 구조물을 영향권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이 안의 노후 건물과 공공 기반 시설은 빠뜨리지 않고 포함합니다. 발파나 대규모 항타처럼 진동이 큰 공정이 있으면 현장 여건에 따라 30~50미터 이상으로 넓히기도 하며, 홈체크는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첫 단계에서 영향권을 분석해 대상 건축물 범위를 확정합니다.
  • 04

    건축물 현황조사에서 인근 건물 내부 조사까지 꼭 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가능하면 내부까지 조사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사 뒤 들어오는 민원은 외벽보다 실내 벽체 균열이나 타일 들뜸, 누수처럼 집 안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더 많아, 내부 기록이 없으면 사전 상태를 보여 주기 어렵습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의 내부 조사는 소유자와 거주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므로 조사할 방과 방문 시간을 미리 정해 협조를 구합니다.
  • 05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중 주민이 내부 조사를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중 내부 조사를 완강히 거부당했을 때 강제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조사의 필요성과 촬영 범위를 재설명하고 일정을 새로 잡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거부 입장을 고수하면 방문 시각과 안내했던 내용, 거절 사실을 꼼꼼히 적어두고 가능하면 조사 거부 확인서를 받아놓습니다. 외벽이나 공용부와 같이 바깥에서 보이는 부위는 따로 점검하여 기록해 둡니다. 이러한 기록과 거부 확인서는 훗날 피해 관련 민원이 제기되었을 때 공사 시작 전의 상황과 협조를 구했던 사실을 설명하는 증빙 자료가 됩니다.
  • 06

    기울기 계측과 균열 조사는 어떤 장비로 기록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버니어 캘리퍼스와 줄자로 건물 사이 이격 거리와 틈새를 재고, 디지털 수평계와 수준측량으로 바닥 수평을 확인하며, 레이저 레벨기와 데오도라이트로 수직 변위를 측정하고, 균열 게이지로는 폭을 재서 균열 현황도에 표기합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보고서에는 측정값과 함께 결함 부위를 근접 촬영본과 원거리 촬영본으로 남깁니다.
  • 07

    바닥 침하와 기울기 조사는 왜 중요한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터파기 중 지반이 움직이거나 지하수가 빠지면 인접 건물이 한쪽으로 가라앉는 부동침하가 생길 수 있는데, 미세한 기울기 변화는 눈으로 알아차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에서 착공 전에 바닥 수평과 건물 기울기를 수치로 남겨 두어야 공사 중이나 후에 다시 잰 값과 비교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래 기울어 있던 건물이라면 그 초기값이 비교 기준이 되어 공사 때문인지 원래 상태인지 가리는 근거가 됩니다.
  • 08

    현황조사 보고서는 분쟁이나 소송에서 증거로 인정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현황조사 보고서는 공사 전후 건물 상태를 보여 주는 자료로 소송이나 분쟁조정에 증거로 낼 수 있습니다. 조사 일시와 위치, 측정 방법이 분명하고 원본 사진이 남아 있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지며, 홈체크는 안전진단전문기관으로서 측정값과 사진을 위치별로 정리해 보고서를 발행합니다. 법원은 이 보고서와 함께 공사 기록, 감정 결과 같은 다른 증거를 모두 살펴 피해 원인과 책임을 판단합니다. 출처: 민사소송법 제202조(자유심증주의) — https://www.law.go.kr/LSW/lsSideInfoP.do?lsiSeq=252393&joNo=0202&joBrNo=00&docCls=jo&urlMode=lsScJoRltInfoR
  • 09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는 언제 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철거와 굴착 공사 개시일 기준 최소 1주에서 2주 전에 사전 조사를 끝내놓는 편이 보통입니다. 철거 후 바로 신축 공정이 진행된다면 철거 전 한번 기록해 두고 굴착 작업 직전에 인근 현황을 재점검하여 공정별로 미치는 영향을 분리해 파악합니다. 착공까지 기간이 너무 벌어지면 중간에 발생한 변수가 섞이므로 주민 협의 일정과 전체 공정표를 고려하여 진행 시기를 정합니다.
  • 10

    담장 수직균열이나 노후 담장, 옹벽도 조사 대상에 포함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공사 영향권에 포함되는 담장과 옹벽도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대상입니다. 기초가 얕은 석축이나 노후 담장, 블록조 담장은 굴착과 진동에 쉽게 흔들립니다. 시공 중 생기는 변화를 서로 대조하기 위해서 수직 균열의 위치와 폭, 배부름 현상, 기울기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사전에 위험 징후를 파악하여 보강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11

    도로나 보도블록 같은 공공시설물도 조사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공사 차량이 오가는 인근 도로와 보도블록 역시 대상에 포함해야 합니다. 공사 진행 중 도로가 내려앉거나 보도블록이 깨지는 일이 생기면 관리 기관과 원상복구 범위를 협상해야 합니다. 사전 기록이 남아 있다면 공사로 인한 손상과 원래 망가져 있던 부분을 분리해서 설명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과정에서는 보도블록 침하, 도로 균열, 석축 이격, 가로수 등 공공 시설물의 상태까지 모두 기록합니다.
  • 12

    보고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보고서에는 조사 개요와 대상 시설물 목록, 사용 장비, 측정 위치도가 들어갑니다. 결함마다 위치와 사진, 균열 폭과 길이를 적고 기울기와 변위 측정값, 엔지니어 종합 의견을 붙입니다. 자료는 세대별이나 층별로 정리하므로 현장 규모가 크면 분량이 꽤 늘어납니다.
  • 13

    공사 중 민원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민원 제기 시 사전 조사 자료가 기준점이 되어 해당 위치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공사 전 기록해 둔 균열 게이지 사진과 측정값을 대조해 폭의 변화를 검증하고 누수와 변형 상태도 함께 살핍니다. 수치에 이상이 없으면 주민에게 데이터를 직접 공개하며 설명하고 변동이 확인될 경우 현장 안전관리 책임자에게 통보하여 공법 보완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합니다.
  • 14

    현황조사 비용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건물 수와 세대수, 연면적, 노후도, 내부 조사 세대수, 기울기 측정 지점 수가 현황조사 비용을 결정합니다. 여기에 공사 중 중간 조사나 사후 조사를 함께 맡기는지에 따라서도 금액이 달라집니다. 현장 위치와 주변 건물 현황을 알려 주시면 구체적인 견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5

    소규모 빌라 신축에도 현황조사가 필요한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빌라처럼 규모가 크지 않은 신축 공사도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를 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이 밀집한 도심에서는 공사 현장과 옆 건물 사이가 좁은 경우가 많고, 노후 주택에 있던 균열이 공사 이후 문제로 제기되기도 합니다. 갑작스러운 보상 요구가 들어오면 작은 사업장일수록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착공 전에 균열이나 건물 상태를 사진과 함께 남겨두는 이유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 16

    지하주차장 현황조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지하층은 지반과 바로 맞닿아 있어 굴착이나 배수, 지하수위 변화의 영향을 먼저 받기 때문입니다. 인접 건물 지하주차장의 벽체 누수 흔적과 바닥 균열, 배수 상태를 공사 전에 기록해 두면 공사 뒤 누수 민원이 들어왔을 때 원래 있던 누수인지 새로 생긴 것인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현황조사에서는 바닥판 균열의 방향과 폭도 함께 남겨 부동침하 징후를 추적합니다.
  • 17

    조사 후 보고서 발행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보고서는 현장 조사가 모두 끝난 시점을 기준으로 약 7~14일 뒤 발행됩니다. 여러 세대를 조사해야 하는 현장은 출입 협조가 늦어지면서 조사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착공까지 시간이 많지 않다면 주요 사진과 측정 결과를 우선 확인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가보고서로 먼저 받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착공 예정일을 미리 전달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일정에 맞춰 진행할 수 있습니다.
  • 18

    세대 동의 확보나 방문 일정 조율 같은 대민 업무도 지원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가능합니다. 안내문 고지, 방문 일정 조율, 현장 설명 같은 기초적인 대민 업무를 지원합니다. 조사 기술자가 직접 주민들에게 조사 목적과 방법을 설명해 드립니다. 주민들의 이해도가 높아지면 출입 협조를 얻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세대를 처리하는 기준은 인접건축물 현황조사 계약 체결 시 발주자와 미리 협의하여 정해 둡니다.
  • 19

    준공 후 사후 조사도 꼭 해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주변 건물과 관련해 민원이 있었거나 분쟁이 예상되는 현장은 준공 후 상태도 한 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전 조사 때 측정한 위치에서 균열과 기울기를 다시 확인하고, 이전 기록과 비교해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공사 전부터 있던 결함인지 이후 변화가 생긴 것인지 판단하려면 두 시점의 자료가 모두 있어야 합니다. 비교한 내용은 최종 보고서에 남겨 이후 보상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 자료로 활용합니다.
  • 20

    인접건물 사전조사, 현황조사, 연도변조사는 같은 조사인가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세 이름 모두 공사 현장 주변 건물의 상태를 조사해 기록한다는 점에서 같은 조사를 가리키고, 무엇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집니다. 현황조사는 균열, 기울기, 박리처럼 건물의 지금 상태를 남긴다는 내용에서 붙은 이름이고, 사전조사는 착공 전에 한다는 시점을 강조한 말로 공사 중 중간 조사, 준공 후 사후 조사와 짝을 이룹니다. 연도변조사는 지하철이나 지하차도처럼 도로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굴착 공사에서 노선 양옆 건물을 조사할 때 주로 쓰는 말이고, 한 부지에서 하는 신축이나 해체 공사에서는 인접건물 사전조사나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라는 이름을 많이 씁니다. 홈체크는 어떤 이름으로 의뢰하시든 착공 전 기록을 기준으로 삼아, 공사 중이나 준공 후에 같은 위치를 다시 재어 비교할 수 있도록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 21

    인접건물 사전조사는 어떤 법령이나 기준에 따라 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인접건물 사전조사나 현황조사는 공사 종류와 규모에 따라 관련 법령이 달라, 모든 공사에 같은 조사 의무가 붙지는 않습니다. 건설기술 진흥법령은 지하 10미터 이상 굴착처럼 안전관리계획을 세워야 하는 공사에서 인접 시설물 제원 등 현장 여건을 분석하고, 인접 시설물과 지반 보호 대책, 주변 시설물 관련 협의 서류와 계측계획을 계획서에 담게 합니다. 굴착 깊이 10미터 이상인 일정 사업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지하안전평가나 소규모 지하안전평가에서 주변 시설물 안전성을 분석하고, 건축물 해체계획서는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인접 건축물의 용도, 높이, 구조형식과 이격거리를 미리 조사해 작성합니다. 서울특별시 건축 조례처럼 굴착 깊이 2배 범위 안에 노후 건축물이 있는 공사를 건축위원회 굴토 심의 사항으로 정한 지자체도 있습니다. 출처: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별표 7] 안전관리계획의 수립기준 — https://www.law.go.kr/LSW/lsBylInfoP.do?bylSeq=18187855&lsiSeq=286885&efYd=20260611&directYn=Y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별표 2] 지하안전평가의 평가항목 및 방법 — https://www.law.go.kr/LSW/lsBylInfoP.do?bylSeq=17949175&lsiSeq=283007&efYd=20260201&directYn=Y 건축물 해체계획서의 작성 및 감리업무 등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고시 제2022-446호) 제5조(건축물 주변조사) — https://www.law.go.kr/admRulLsInfoP.do?admRulSeq=2100000213462
  • 22

    옆 부지 공사를 앞두고 인접 건물 소유자도 현황조사를 의뢰할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화살표 아이콘
    A
    네, 옆 부지 공사를 앞둔 인접 건물 소유자도 자기 건물의 현재 상태를 기록해 두려고 인접건축물 현황조사를 의뢰할 수 있습니다. 소유자가 의뢰하면 조사 범위를 자기 건물에 맞춰 정할 수 있어, 외벽과 실내 균열의 위치, 폭, 길이와 타일이나 마감재 들뜸, 지하층 누수 흔적, 담장과 옹벽 상태를 층별로 남깁니다. 건물 기울기와 바닥 수평도 착공 전에 수치로 재어 두면, 공사 중이나 공사 뒤에 같은 지점을 다시 재어 달라졌는지 비교하는 기준값이 됩니다. 조사는 옆 부지의 철거나 굴착이 시작되기 전으로 잡는 것이 좋고, 홈체크는 건축구조와 토목 전문가가 현장을 확인해 측정값과 사진을 위치별로 정리한 보고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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