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만 하고 끝나는 업체라면,
시공사와의 싸움은 결국 입주민 혼자의 몫입니다.
일반 업체의 점검 보고서,
하자를 '발견' 한 기록 만으로는
시공사의 핑계에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홈체크는,
'판례와 조정 사례라는 근거'를 담았습니다.
기록하는 보고서가 아니라, '설명'하는 보고서입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 그대로, 직접 눌러보세요.
가까이·멀리서 찍은 사진이 함께 남아 어디에 무슨 하자인지 누가 봐도 알 수 있어요.
'욕실 · 벽타일 · 들뜸'처럼 위치·공사 종류·내용이 정리돼 있어 그대로 옮겨 적으면 끝.


같은 타일 공사의 실제 판례예요. 카드를 누르면 법원 판단까지 열립니다
법원 판결 · 시공사 주장과 법원 판단이 함께 실려 있어요
사건 요약
시공사는 "접착 80%면 정상 시공"이라 주장했지만, 법원은 뒤채움 부족 시공 자체를 하자로 인정했습니다.
같은 공사(타일) 판례 · 법원 판단 보기
※ 참고용 자료입니다. 고객님 세대의 하자 인정 여부나 보상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욕실의 다른 항목
법원 판결문 · 시공사(피고) 주장과 법원 판단
대한건축학회 건축기술지침에 의하면 접착제 또는 몰탈 밀착 및 채움 정도가 80% 상당이면 접착이 잘 된 타일로 보아야 하고, 특히 욕실타일 뒤채움 부족의 경우 욕실 벽타일 파손에 따른 하자보수비를 따로 산정하였으며, 이 부분 타일에 기능성, 미관상, 안정성 결함이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이는 하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뒤채움 부족은 욕실 벽타일 들뜸, 처짐, 탈락 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우려가 있는 점, 벽타일을 표준시방서와 달리 시공한 것은 그 자체로 사용검사 전 하자에 해당되는 것인 점을 보태어 보면, 벽타일 뒤채움을 부족하게 시공한 것은 하자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 참고용 자료입니다. 고객님 세대의 하자 인정 여부나 보상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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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하자와 같은 공사(타일)에서 시공사가 어떻게 우겼고, 법원이 뭐라 했는지가 자동으로 붙어요. 홈체크만 합니다.
"이건 하자가 맞다"는 법원의 판단문이 그대로 보여요. 보수 요구할 때 이 근거를 내밀면 됩니다.
건축 전문가의 육안+장비 점검으로
숨은 하자까지 완벽히 발견합니다.
하자는 사업주체가 보수 등 조치를 해야 하며
평균 보수율은 85%를 넘습니다.
거짓 정보에 속지마세요.
가장 많이 하고 잘하는 업체를 선택해야
보수도 정확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짜 차이나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갑니다.
현관 및 복도

현관 디딤석 파손
현관 출입문 앞 디딤석 파손

하부 씰링
바닥 실리콘 마감 불량 또는 누락

센서등 미작동
센서등 깜빡임 또는 미작동

걸레받이 마감
걸레받이 및 접합부 마감 불량
거실 및 방

바닥 수평 불량
시공 오차로 인한 들뜸

바닥 긁힘 / 패오름
바닥재 표면 흠집 및 들뜸

몰딩 마감
실리콘 마감 미시공

아트월 타일 단차
타일 틈새 및 단차
부엌

상 / 하부장 단차
문짝 높이 불일치로 걸림 또는 틈새

경첩 파손
가구 경첩 손상 및 개폐 불량

싱크볼 틈새
싱크볼과 상판 사이 틈새

렌지 후드 작동 불량
주방 후드 흡입력 저하
욕실

줄눈 오염
줄눈 오시공으로 인한 오염 발생

바닥 경사 / 구배 불량
바닥 기울기 오차로 물이 고임

욕실 천장 누수
천장 점검구 내부에서 물이 새는 현상

타일 파손
시공 중 타일 일부 파손
발코니

프레임 흠집
창호 프레임 긁힘 및 찍힘

잠금 불량
창호 잠금 장치 오시공

창호 개폐 불량
창문틀 수직 불량

방충망 오시공
방충망 오시공 및 찢김
천장 및 벽체

천장 균열
천장 벽 크랙

실리콘 불량
실리콘 시공 미흡으로 인한 흠집

벽 도배 들뜸
시공 불량으로 인한 벽지 들뜸

누수 및 곰팡이
누수로 인한 곰팡이 발생
측정 항목
단열 불량, 결로 위험,
누수 의심 부위 열 패턴
"도장/도배가 말끔해도 내부
단열 불량은 열 패턴으로 드러납니다."
측정 항목
수직/수평 정밀 측정
(목공/창틀/바닥 등)
수평 1~2mm 차이도 창호
개폐·누수로 이어질 수 있어요.
측정 항목
자연 방사능 물질인
'라돈' 농도 측정
토양/마감재 환경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측정 항목
VOCs 등 실내 공기질
위험도 측정
입주 초기 새집 증후군 예방을 위해 기본 체크합니다.
홈체크 기술지원팀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프리미엄 점검
20만원대
84㎡(34평형) 기준
사전점검 1회만 필요한 분께
결합 패키지
30만원대
84㎡(34평형) 기준 · 사전+사후 결합
보수 결과까지 확인받고 싶은 분께
어디서든 안정적인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법원 감정인과 전문 기술진이 상주하며
안전진단·하자진단·소송지원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홈체크는 과장 없이 검증된 데이터만 공개합니다.
교육 - 평가 - 현장 멘토링
철저한 3중 교육 시스템
신축아파트 입주 전 '내 집 점검'을 홈체크에게
맡겨주신 입주민분들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입주예정자가 직접 신축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사전점검을 진행하는 것은 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권리입니다. 육안으로 마감 상태나 문 개폐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은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수나 단열처럼 육안 판단이 까다로운 영역은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홈체크를 이용하면 국가공인자격을 보유한 건축 전문가가 참여하는 3인 1팀이 전문 장비로 세대 내부를 살피고 사전점검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사전점검 과정을 통해 발견된 하자는 위치와 현상 그리고 관련 사진을 함께 정리하여 사업주체에 보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수 시기는 하자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일반적인 세대 내부 하자는 세대 인도 전 조치가 이루어지며 법령상 중대한 하자는 사용검사 전 보수가 원칙입니다. 다만 보수 계획은 법에서 정한 사유가 있고 사업주체와 협의하는 경우 일정 조정이 가능하므로 안내되는 조치 계획을 확인하여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사전점검 업체를 고민하신다면 점검자가 보유한 자격과 현장 장비 활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체크는 국가공인자격을 보유한 건축 전문가가 참여하는 3인 1팀이 각자의 역할에 맞춰 정밀하게 하자를 기록합니다. 제공되는 사전점검 보고서가 보수 요청 시 충분한 근거 자료가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업체를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홈체크 홈페이지 사전점검 준비물 페이지에서 상세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단지 입장 안내문과 신분증, 대리 방문 시 필요한 위임장이 필요하며 실내 점검을 위해 휴대폰과 보조배터리, 필기구, 손전등, 줄자, 스티커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원활한 사전점검을 위해 필요한 물품들을 미리 준비하여 효율적으로 점검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단지에서 통보한 사전점검 일정과 절차를 확인하여 방문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배정된 세대를 찾아 공간별로 나누어 꼼꼼히 살피며 육안으로 보이는 하자뿐만 아니라 수평계와 같은 도구로 수평 수직 상태를 확인합니다. 물 사용이 허용된 현장이라면 욕실의 배수 흐름도 점검합니다. 발견한 하자는 위치와 현상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시공사에 보수 요청을 접수하는 과정으로 마무리합니다.
원칙적으로 계약자 본인이 참석하는 것이 좋으나 부득이하다면 가족이나 대리인도 사전점검 방문이 가능합니다. 단지에서 요구하는 위임장과 관계 증명 서류를 반드시 준비해야 입장이 허용됩니다. 대리 방문 시에도 하자의 위치와 현상을 사진으로 상세히 기록하여 추후 보수 요청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단지에서 배정하거나 안내하는 입주예정자 방문 기간 내에 시간을 설정하면 됩니다. 보통 사전점검은 충분한 확인을 위해 여유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으며 홈체크의 경우 84㎡ 아파트를 기준으로 3인 1팀이 약 2시간 동안 전문 장비를 활용해 집중 점검을 수행합니다. 자신의 일정에 맞춰 예약을 마친 후 필요한 준비물을 갖추어 현장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홈체크 84㎡ 34평형 프리미엄 사전점검 비용은 20만원대로, 여기에는 3인 1팀의 육안 및 장비 점검과 사전점검 보고서 비용이 포함됩니다. 단지별 혜택에 따라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 사전점검 후 시공사 앱 하자 등록 대행은 5만원, 사후점검은 8.5만원으로 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점검이 끝난 뒤 새로 하자를 발견했다면 위치와 현상을 사진으로 분명하게 남겨 둡니다. 홈체크 사전점검 보고서를 받았다면 그 기록과 함께 사업주체에 추가 보수를 요청하면 됩니다. 입주 후 발견한 하자도 홈체크가 기존 점검 기록을 바탕으로 기술 상담을 지원합니다.
사전점검 과정에서 시간이 모자라다면 체크리스트의 항목을 선별해 창호와 배수 등 기초 기능을 우선적으로 점검하십시오. 물 사용이 허용되는 현장이라면 수전의 누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남은 공간에 대해서는 단지 측에 추가적인 방문 일정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으며 점검 중 찾은 하자는 기록한 사진과 위치 정보를 모아 접수 자료로 활용하면 됩니다.
사전점검을 마친 뒤 입주지정기간이 시작되기까지는 원칙적으로 45일 이상이 걸리고, 실제 이사 날짜는 그 기간 안에서 세대마다 정합니다. 사전방문 일정 전체가 입주지정기간 첫날보다 45일 이상 앞서 끝나도록 주택법 시행규칙이 정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재나 인력 수급이 어렵거나 천재지변 같은 사유로 사업주체가 사용검사권자의 확인을 받아 사전방문 시작일을 최대 15일 미루면 이 간격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 사업주체가 접수된 하자 보수를 진행하며, 홈체크는 사용승인 뒤 보수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사후점검을 따로 신청받습니다.
사전점검 하자 개수는 홈체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평균으로 셀프 점검 30건, 건축 전문가 점검 90건 정도입니다. 두 방식은 살피는 범위가 달라 차이가 나는데, 전문가 점검은 육안 확인에 열화상 카메라와 레이저 레벨기 측정을 더해 단열이나 수평 오차처럼 장비로 재는 항목까지 기록합니다. 실제 건수는 단지와 평형, 마감재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평균은 참고로만 보면 됩니다. 몇 건이 나오든 발견한 하자를 위치와 사진으로 정리해 빠짐없이 접수해야 입주 전 보수로 이어집니다.
사전점검 일자와 예약 방식을 안내문에서 확인하는 절차부터 진행합니다. 이후에는 점검을 직접 할지 업체를 이용할지 판단하고 필요한 준비물과 서류, 체크리스트를 구비합니다. 이러한 사전방문 안내는 주택법 시행규칙에 따라 방문 시작 1개월 전까지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입주예정자에게 전달됩니다. 업체 선정과 물품 준비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홈체크 홈페이지의 관련 메뉴에 차례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