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리츠
인수 후의 설비 교체비와 보수비를 검토합니다. 장비별 지출 시점은 매입가 협상과 연도별 운용 예산의 근거가 됩니다.
오피스·물류센터·호텔의 매입과 인수 전,
건축물과 주요 설비의 상태를 조사하고 향후 10년 보수·교체 비용을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물리실사는 건물의 손상과 설비의 노후 상태를 조사해 인수 후 필요한 공사와 비용을 판단하는 기술 검토입니다. 준공도면과 장비이력카드를 현장 상태와 대조하고, 보수 항목별로 필요한 조치와 시점을 적습니다.
매입을 검토할 때는 건물 상태에 따라 추가로 들어갈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냉동기 교체나 옥상 방수 보수처럼 지출이 예상되는 항목을 구분하면, 가격 협상에 반영할 금액과 인수 후 확보할 수선 예산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홈체크는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건축·토목 분야 안전진단전문기관입니다. 현장 조사와 보고서 작성은 홈체크 소속 엔지니어가 직접 수행합니다.

인수 후의 설비 교체비와 보수비를 검토합니다. 장비별 지출 시점은 매입가 협상과 연도별 운용 예산의 근거가 됩니다.
시설 담당자가 냉난방 능력과 전력 용량, 누수 등 입주 전에 조치할 항목을 확인합니다. 입주 일정과 보수공사 기간을 조율할 때 필요한 자료입니다.
담보 건물의 손상과 운영 중단 우려 항목을 파악합니다. 조사 결과는 담보가치 판단에 참고할 기술 자료로 정리합니다.
매각 담당자가 장비 현황과 수선 기록을 정비합니다. 매수자의 질의에 답할 근거와 매각 전에 보완할 항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위 순서는 매입 거래의 예시입니다. 계약에서 정한 실사 기간 안에 출입과 자료 열람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협상에 필요한 결과의 제출 시점을 정합니다.
접근 가능한 전 구역을 육안조사하고 필요한 치수를 실측합니다. 마감으로 덮인 부위와 재실 임차 공간, 가동 중 설비의 분해 검사는 출입 또는 검사 조건을 별도로 정하며, 조사하지 못한 범위는 보고서에 남깁니다.
거래 일정과 출입 조건을 확인한 뒤 조사 범위를 정합니다. 요청 자료는 준공도면, 장비이력카드, 검사 필증, 수선 기록 등이며 누락 여부도 관리 대상입니다.
준공도면과 설비 목록을 읽고 현장에서 대조할 항목을 정합니다. 수선 이력이 불분명하거나 검사 서류가 빠진 장비는 별도 확인 목록에 남깁니다.
출입 가능한 전 구역을 육안조사하고 주요 부재 치수를 실측합니다. 열화상 확인과 필요한 부위의 철근탐사를 병행하며, 관리자에게 고장 및 수선 경위를 묻습니다.
손상 위치와 사진을 근거로 추정 원인 및 보수 범위를 기록합니다. 장비는 내구연한, 즉 통상적인 사용 가능 기간과 실제 정비 상태를 검토해 잔여수명을 판단합니다.
현재 단가로 항목별 보수비를 산정하고 향후 10년 지출을 연차별로 나눕니다. 보수 시점은 내구연한과 상태 등급,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근거로 정합니다.
초안의 조사 결과와 비용 전제를 설명하고 추가로 확보한 자료를 반영합니다. 현장 미확인 사항과 추가 조사가 필요한 범위를 최종 보고서에 명시합니다.
안전에 영향을 주는 항목과 교체비 비중이 큰 장비를 먼저 표시하고, 보수 시점별 예상 지출을 집계합니다.
대장상 용도와 규모, 실제 사용 상태를 적습니다. 출입하지 못한 공간과 미확보 자료도 포함합니다.
결함 위치에 사진을 연결하고 추정 원인을 적습니다. 원인 확인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면 보수비 산정 전제에 반영합니다.
항목별 수량과 적용 단가, 공사 범위를 명시합니다. 지출 성격을 구분하고 1년 이내, 2~5년, 6~10년으로 비용을 배분합니다.
장비 용량과 설치연도, 정비 이력을 정리합니다. 내구연한과 현재 상태를 검토해 남은 사용 기간 및 교체 시점을 추정합니다.
검사 대상별 필증 제출 여부와 최종 검사일을 기록합니다. 준공도면이나 장비이력카드가 없으면 미확보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도면상의 위치와 사진 번호를 연결합니다. 같은 결함을 보수 담당자가 현장에서 찾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긴급한 안전 조치와 계획 보수 대상을 구분합니다. 분해 검사나 구조진단이 필요한 항목에는 확인 목적을 적습니다.
보수 우선순위를 나누는 구분이며 법정 안전등급과는 다릅니다. 교체 시점은 사용연수와 현재 상태, 안전 영향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 조사 분야 | 1년 이내 | 2~5년 | 6~10년 | 10년 합계 |
|---|---|---|---|---|
| 건축·구조 | — | — | — | — |
| 기계설비 | — | — | — | — |
| 전기·통신 | — | — | — | — |
| 소방 | — | — | — | — |
| 토목·조경 | — | — | — | — |
| 전체 합계 | — | — | — | — |
표의 ‘—’ 자리에 건물별 산정 금액이 들어갑니다. 산정 시점의 단가를 적용한 개략 비용으로 부가세는 별도이며, 공사 사양과 범위, 물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준공 후 20~30년이 지난 오피스는 냉동기·냉각탑·보일러와 입상배관의 교체 시기가 겹칠 수 있습니다. 이미 교체한 장비를 이력으로 확인하고, 남은 교체비를 매입가 협상과 인수 후 예산 검토 자료로 정리합니다.

신축 복합시설은 마감 결함과 미완료 공사, 인수 서류의 누락 여부를 확인합니다. 완공검사 및 사용전검사 필증, 준공도면과 시방서, 장비이력카드를 대조해 인수 전에 보완할 목록을 작성합니다.

장비 목록의 설치연도나 용량이 현장과 다르면 매각 자료에 수정이 필요합니다. 현장 명판과 교체 기록을 대조하고, 확인되지 않은 이력은 매수자에게 설명할 미확인 항목으로 구분합니다.

옥상 방수층과 커튼월 코킹의 손상은 보수 범위를 특정해야 비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누수 경로와 손상 수량을 조사하고, 가동 중단이나 임차인 출입 제한이 필요한 공사는 작업 조건을 비용 전제에 적습니다.
사진은 건물 유형을 설명하는 참고 이미지입니다.
홈체크는 2017년 설립 후 건물 점검과 하자 조사, 안전진단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약 45명의 엔지니어가 상주하며, 실사 범위에 맞춰 조사 인력을 배정합니다.
홈체크는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건축·토목 분야 안전진단전문기관으로, 건축구조기술사·건축시공기술사·건설안전기술사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외부 하청 없이 소속 엔지니어가 현장을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결함 판단과 비용 산정의 근거는 현장을 조사한 엔지니어에게 확인하면 됩니다.
건축과 설비, 소방 분야 인력이 같은 날 현장에 들어가 동별 출입 시간에 맞춰 조사합니다. 분야마다 방문일을 따로 잡는 부담이 줄고, 현장 조사 일수를 줄여 거래 일정 안에 초안을 작성하기 수월해집니다.
하자진단과 하자소송 기술지원에 쓰는 조사 기준을 적용해 결함 위치와 추정 원인, 사진을 한 묶음으로 기록합니다. 사진마다 보수 범위와 비용 산정의 근거가 남으므로, 견적 검토 때 해당 부위의 조사 내용을 대조하기 쉽습니다.
FLIR 열화상 카메라로 외벽 누수·결로와 전기실 과열이 의심되는 부위를 살피고, 레이저 거리계로 주요 부재 치수를 실측합니다. 필요한 부위는 철근 탐사기로 배근 위치를 확인합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위치를 측정 기록으로 남깁니다.
자체 개발한 젠트릭스에서 도면 위 결함 위치와 현장 사진을 연결하고, 동기화한 기록을 사진대장과 보고서로 출력합니다. 인수 후 보수 발주 때 도면에서 해당 위치를 짚을 수 있어 사진만 보고 현장을 다시 찾아다니는 수고를 줄입니다.
구조상 의심 부위는 추가 진단 범위를 협의한 뒤 같은 기관에서 구조안전진단이나 정밀안전진단으로 이어서 조사합니다. 실사 때 확보한 손상 기록을 활용하므로, 다른 업체를 새로 찾아 위치와 조사 경위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자산실사와 별도로 수행해 온 점검·진단 업무입니다.
회사 등록·인력 정보 확인건물 정보와 거래 일정에 맞춰 실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