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안] OO건축물 하자진단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뒤 시공 결과가 계약 내역이나 설계도면과 달라 분쟁으로 이어지는 현장이 많습니다. 홈체크 하자진단 기술팀은 2026년에 OO건축물 실내건축 인테리어 공사 전반을 대상으로 시공 적정성을 확인하는 하자진단을 수행했습니다. 공사도급계약서와 설계도서, 공사내역서를 1차 판단 근거로 삼았고, 기준이 모호한 항목은 국가건설기준 표준시방서(KCS 41 51 00 수장공사 등)를 적용해 명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용역 수행 배경 및 목적
실내건축 공사의 시공 적정성 검토는 계약 서류와 설계도서를 1차 기준으로 삼아 착수했습니다. 계약서와 설계도면에 구체적인 기준이 없거나 해석 차이가 생기는 항목은 국가건설기준 표준시방서와 표준품셈, 일위대가 등 공적 기준을 순차적으로 적용한 뒤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현장 부적정 사항은 발생 원인과 상태를 기준으로 갈랐습니다. 보수가 가능한 품질 하자는 보수 항목으로 묶고, 공사를 빠뜨렸거나 물량을 부풀려 청구한 항목은 감액 정산 대상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적 기준이나 계약상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항목은 임의로 수치를 매기지 않고 판단 보류로 넘겨 기술적 신뢰성을 지켰습니다.
용역 수행 내용
진단은 현장 실측과 계약 서류 대조를 맞물려 진행했습니다. 현장 수치를 기준 삼았습니다. 산출내역서 속 중복 계상과 자재 규격 미달 여부를 하나씩 따졌습니다.

현장 정밀 실측 및 자재 사양 대조 조사
현장 실측과 자재 확인은 단계별 절차를 거쳐 진행했습니다.
- 계측 장비를 활용한 공간별 치수 실측: 디지털거리측정기와 줄자로 벽체, 바닥, 천장의 길이와 면적을 재어 도면 치수와 맞대어 보았습니다. 버니어캘리퍼스로 마감재와 인조대리석 등의 부재 두께를 실측해 계약 규격과 맞는지 대조했습니다.
- 마감 상태 및 시공 여부 확인: 공종별 마감 품질을 살폈습니다. 기존 바탕면이 그대로 드러난 미시공 구간과 자재를 임의로 바꾼 부위를 집중적으로 파악했습니다.
- 자재 사양 및 규격 대조: 공사시방서(스펙북) 및 자재승인서를 현장 자재와 직접 비교했습니다. 전선관의 방수, 비방수 규격 차이나 벽체 흡음재 사양을 일일이 확인하며 도면 기준 부합 여부를 짚었습니다.
공종별 차액 집계 및 정산 보고서 작성
실측값과 자재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공종별 내역을 검토해 정산 보고서를 꾸렸습니다. 누락된 공사는 미시공으로 뺐습니다. 정산서에 반영된 수량도 함께 바로잡았습니다.
벽체 마감 공정 등에서 중복 계상된 물량을 가려내고, 사양이 변경된 공종에 대해서는 자재 단가 차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동식 가구는 조달청 및 시장 유통 가격을 조사한 뒤 계약 단가와의 차액을 분석해 정산 내역서에 담았습니다.
용역 수행 정보 및 특기사항
이번 기술 용역은 실내 마감 품질의 적정성과 계약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수행했습니다. 주요 수행 정보와 대상 건축물의 기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행 기관 및 협력 체계
- 발주처: 미공개
- 수행기관: 주식회사 홈체크
대상 시설 및 조건
- 검토 대상: OO건축물 실내 인테리어 공사 구역(4층 및 5층 업무, 공용공간)
- 수행 시점: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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